🦷 치아 · 구강
아기 첫 이 나는 시기
아기 첫 이 나는 시기
치아 관리 완벽 가이드
이앓이 증상부터 칫솔질 방법까지 한번에
생후 6~10개월
첫 이 나는 평균 시기
만 3세
젖니 20개 완성
첫 이 나면
칫솔질 시작 시기
1. 첫 이 나는 시기와 순서
아기마다 이가 나는 시기는 다양합니다. 평균 생후 6~10개월이지만, 4개월에 나오거나 12개월이 넘어서 나오는 경우도 정상이에요.
6~10개월
아래 앞니 2개
가장 먼저 나오는 치아. 아래 가운데 앞니 2개.
8~12개월
위 앞니 2개
위쪽 가운데 앞니 2개. 이후 옆 앞니가 나옵니다.
12~18개월
첫 번째 어금니
앞니 옆의 측절치, 그리고 첫 번째 어금니가 나와요.
16~22개월
송곳니
앞니와 어금니 사이 뾰족한 송곳니가 나옵니다.
25~33개월
두 번째 어금니
마지막 젖니. 만 3세 전후로 20개의 젖니가 완성됩니다.
💡 안심하세요: 12~14개월이 되어도 이가 안 나온다면 소아과 또는 소아치과에 확인해보세요. 하지만 대부분 정상 범위 안에 있습니다.
2. 이앓이 증상 구별하기
✅ 이앓이 정상 증상
잇몸이 빨갛게 부어오름
침을 심하게 흘림
뭔가를 자꾸 물려고 함
평소보다 보챔
미열 (37.5도 이하)
수면 불안정
⚠️ 이앓이와 다른 신호
38도 이상 고열
심한 설사·구토
발진이 온 몸에 퍼짐
귀를 심하게 잡아당김
3일 이상 증상 지속
먹는 것을 완전히 거부
⚠️ 주의: 이앓이 자체가 고열·설사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다른 원인(감기, 장염 등)을 확인하세요.
3. 이앓이 완화법
💡 집에서 할 수 있는 이앓이 완화법
🧊 냉장(냉동 X) 치발기 — 차가운 치발기를 물리면 잇몸 통증이 줄어요
🤲 잇몸 마사지 —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 차가운 젖은 수건 — 냉장고에 차갑게 한 수건을 물게 하기
🤱 수유·안아주기 — 신체 접촉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 냉장(냉동 X) 치발기 — 차가운 치발기를 물리면 잇몸 통증이 줄어요
🤲 잇몸 마사지 — 깨끗한 손가락으로 잇몸을 부드럽게 문질러 주세요
🧊 차가운 젖은 수건 — 냉장고에 차갑게 한 수건을 물게 하기
🤱 수유·안아주기 — 신체 접촉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이앓이 젤(벤조카인 함유 제품)은 영아에게 위험할 수 있어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
4. 아기 칫솔질 방법
첫 이가 나오는 순간부터 칫솔질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올바른 칫솔 선택
헤드가 작고 부드러운 실리콘 또는 극세모 칫솔. 아기 손가락에 끼우는 실리콘 칫솔도 초기에 좋아요.
2
치약 사용량
12개월 미만: 치약 없이 물로만. 12~36개월: 쌀알 크기 불소치약. 3세 이후: 완두콩 크기.
3
칫솔질 방법
앞뒤로 문지르지 않고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치아 안쪽·바깥쪽·씹는 면 모두 닦아주세요.
4
하루 2회, 취침 전 필수
아침·취침 전 각 1회. 특히 자기 전 칫솔질이 충치 예방에 가장 중요합니다.
5. 충치 예방 포인트
✔ 젖병 충치 주의!
우유·주스를 담은 젖병을 물린 채 재우면 당분이 치아에 오래 접촉해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기 전에는 반드시 물로 입을 헹구거나 칫솔질을 해주세요.
우유·주스를 담은 젖병을 물린 채 재우면 당분이 치아에 오래 접촉해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기 전에는 반드시 물로 입을 헹구거나 칫솔질을 해주세요.
또한 부모의 침이 묻은 수저로 아기를 먹이거나, 부모가 먹던 음식을 그대로 주는 것은 충치균을 전달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Q. 돌이 지났는데 이가 아직 안 났어요. 괜찮나요?
A. 14~16개월까지는 정상 범위입니다. 18개월이 넘어도 이가 나지 않는다면 소아치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Q. 젖니에 충치가 생겼어요. 그냥 두면 안 되나요?
A. 젖니 충치는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 감염, 영구치 발달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Q. 소아치과는 언제 처음 가야 하나요?
A. 첫 이가 난 후 6개월 이내, 또는 만 1세 이전에 첫 소아치과 방문을 권장합니다.
🦷 첫 이부터 꼼꼼하게 관리해주세요!
젖니 건강이 영구치 건강의 기초입니다.
이가 나기 시작하면 칫솔질과 치과 방문,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